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이 예보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뙤약볕을 피해 돌담길 처마 밑 그늘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김낙중 기자 sanjo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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