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총장 안현호) 지역특화 청년 무역 전문가(GTEP) 사업단(단장 김용재 교수)은 최근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S&J(대표 이정호)와 함께 멕시코시티 센트로바나멕스에서 열린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10만 달러(약 1억1100만 원)의 가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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