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영업 폐업률이 역대 최고치(87.9%)를 기록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점 앞에 새 임차인을 구하는 입 간판이 세워져 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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