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부동산 직거래 커뮤니티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피터팬)는 6일 모든 주택 임대차 직거래에 대해 ‘안심직거래 서비스’를 지난 2일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안심직거래 서비스는 직거래 단점으로 꼽히는 ‘안전성’을 강화한 것으로 전·월세 권리보험 탑재 서비스를 추가했다. 권리보험이란 주택 임대차 거래 시 해당 주택의 소유권이나 임차권이 무효 또는 취소되어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 상품으로, 임차보증금에 맞는 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한도 내에서 발생한 손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안심직거래 서비스는 지난해 7월 베타서비스로 웹(Web)과 앱(App)에서만 운영되다가 8월부터 카페에서도 신청이 가능한 서비스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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