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이달 중 서울 노원구 상계동 677번지 일대(상계8단지)를 재건축하는 ‘노원 꿈에그린’(조감도)아파트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30층 아파트 16개 동 규모로, 총 1062가구 중 조합원 829가구, 임대 141가구를 제외한 92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노원 꿈에그린은 지하철 4, 7호선 더블 역세권으로 마들역, 노원역, 상계역을 도보로 1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에서 도보권(1㎞ 이내) 내 15개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단지 안에 순환 산책로와 특화된 어린이 놀이터 및 보육시설을 갖췄다. 본보기집은 강북구 미아동 66-6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