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여가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 청소년 인재 양성을 위해 3개월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창의융합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여가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가운데 과학기술·인문·예술 등의 영역을 통합한 프로그램 운영 능력을 갖춘 10개 기관을 지난 7월 창의융합역량강화사업 선도 기관으로 선정했다. 선도기관에서 진행할 프로그램은 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첨단 기술 발전과 연계한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2006년부터 여가부가 운영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향후 ‘창의융합역량강화사업’을 계기로 청소년 주도 방과 후 활동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신청희망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운영기관을 찾아 연락처와 프로그램 등을 확인하고 상담을 요청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기윤 기자 cesc30@
여가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가운데 과학기술·인문·예술 등의 영역을 통합한 프로그램 운영 능력을 갖춘 10개 기관을 지난 7월 창의융합역량강화사업 선도 기관으로 선정했다. 선도기관에서 진행할 프로그램은 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첨단 기술 발전과 연계한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2006년부터 여가부가 운영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향후 ‘창의융합역량강화사업’을 계기로 청소년 주도 방과 후 활동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신청희망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운영기관을 찾아 연락처와 프로그램 등을 확인하고 상담을 요청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기윤 기자 cesc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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