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가 최근 신개념 ‘관리형 과외’ 서비스를 론칭했다.
8일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오프라인에서 진행돼 오던 중·고등 과외를 온라인 수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로, 1명의 교사가 3명의 학생과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서비스는 또 ‘관리형 과외’ 특성에 맞게 ‘삼진아웃제’로 운영된다. 수업 무단 결석 및 과제 미수행, 테스트 미응시 등의 결격 사유가 생기면 경고가 주어지며, 3회 경고를 받은 학생은 수업을 받을 수 없게 했다.
회사 측은 중·고등학생 대상 모의 수업 결과, 1명의 교사와 3명의 학생이 공부하는 시스템이 가장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온라인 수업 환경임을 확인하고, 오랜 기간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1대 3 수업에 최적화된 구성과 기능을 갖춘 화상 플레이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8일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오프라인에서 진행돼 오던 중·고등 과외를 온라인 수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로, 1명의 교사가 3명의 학생과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서비스는 또 ‘관리형 과외’ 특성에 맞게 ‘삼진아웃제’로 운영된다. 수업 무단 결석 및 과제 미수행, 테스트 미응시 등의 결격 사유가 생기면 경고가 주어지며, 3회 경고를 받은 학생은 수업을 받을 수 없게 했다.
회사 측은 중·고등학생 대상 모의 수업 결과, 1명의 교사와 3명의 학생이 공부하는 시스템이 가장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온라인 수업 환경임을 확인하고, 오랜 기간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1대 3 수업에 최적화된 구성과 기능을 갖춘 화상 플레이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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