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뉴질랜드 스프링 시프(Spring Sheep Milk. Co New Zealand) 사와 양유(羊乳) 제품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뉴질랜드 대사관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내년에 양유를 활용한 어린이 제품을 도입하고, 2020년에는 영유아용 양분유도 내놓을 예정이다.
양유는 우유나 산양유에 비해 칼슘이 약 60%, 단백질이 50% 이상 많고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등 다른 영양성분도 더 풍부하다고 파스퇴르는 설명했다.
양유는 우유나 산양유에 비해 칼슘이 약 60%, 단백질이 50% 이상 많고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등 다른 영양성분도 더 풍부하다고 파스퇴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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