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회원권 부산오픈 16일 개막

○…홀인원 부상(현금 및 시상품)이 우승상금보다 더 많은 대회가 열린다.

홀인원 이벤트는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의 통도파인이스트CC 남코스(파72)에서 국내 남자프로골프 하반기 첫 대회로 치러지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2018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 원)에서 진행된다. 이 대회 파3 4곳(3, 8, 11, 17번 홀)에 모두 ‘홀인원 부상’이 주어진다. 4개 홀 최초의 홀인원 기록자는 현금 5000만 원과 5000만 원 상당의 골드바(1㎏), 그리고 제트 스키(3000만 원 상당)를 모두 가져간다. 2번째부터 4번째까지 홀인원에도 1억 원 상당의 현금과 골드바가 지급된다. 동아회원권그룹 측은 정규 투어 무대에서 파3의 4개 전 홀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고 밝혔다. 출전 선수가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도록 유도하고 갤러리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