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대 총동창회(회장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사진)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동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반도와 한미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제14회 트루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트루먼 콘퍼런스는 미주리 주 출신 해리 트루먼 미국 제33대 대통령이 한미관계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업적을 기리기 위한 국제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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