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 7일 개막하는 2018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배우 진영(26·사진)을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비엔날레 측은 “성년을 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광주비엔날레가 ‘젊은 비엔날레’로 변화하는 시점에서 국내외를 소통하면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는 진영이 홍보대사로 적합하다고 판단해 위촉했다”고 밝혔다. 2011년 보이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해 왔으며, 2016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배우로서도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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