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유일의 국제 코미디축제인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24일 개막해 10일간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부산을 웃음바다로 만들 이 행사를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해 10개국 40개 팀이 116회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개그맨 김준현이 사회를 보고, 코미디 걸그룹 ‘셀럽 파이브’(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등), 데뷔 40년을 맞은 임하룡, 인기 코미디 팀 ‘옹알스’(조수원, 조준우) 등이 출연한다. 캐롤(스페인), 버블 온 서커스(이탈리아, 프랑스), 야스무라&모리야스(일본), 디퍼런트 파티(뉴질랜드, 호주, 영국) 등 해외 코미디 팀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 페스티벌은 ‘웃음’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웠다. ‘코미디 스트리트’, ‘오픈 콘서트’, ‘코미디 어택’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페스티벌 기간 국내외 유명 코미디 아티스트들은 해운대 센텀시티 일원, 구남로, 송도해수욕장, 온천천카페거리, 부경대 대학로, 남포동 부산국제영화제광장 등 실내뿐 아니라 거리, 야외공연장 등에서도 웃음을 선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열광적인 성원 덕분에 이 행사가 급성장했다”며 “올해 행사 규모를 대폭 늘려 무료 공연과 야외 행사들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부산시와 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부산을 웃음바다로 만들 이 행사를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해 10개국 40개 팀이 116회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개그맨 김준현이 사회를 보고, 코미디 걸그룹 ‘셀럽 파이브’(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등), 데뷔 40년을 맞은 임하룡, 인기 코미디 팀 ‘옹알스’(조수원, 조준우) 등이 출연한다. 캐롤(스페인), 버블 온 서커스(이탈리아, 프랑스), 야스무라&모리야스(일본), 디퍼런트 파티(뉴질랜드, 호주, 영국) 등 해외 코미디 팀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 페스티벌은 ‘웃음’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웠다. ‘코미디 스트리트’, ‘오픈 콘서트’, ‘코미디 어택’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페스티벌 기간 국내외 유명 코미디 아티스트들은 해운대 센텀시티 일원, 구남로, 송도해수욕장, 온천천카페거리, 부경대 대학로, 남포동 부산국제영화제광장 등 실내뿐 아니라 거리, 야외공연장 등에서도 웃음을 선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열광적인 성원 덕분에 이 행사가 급성장했다”며 “올해 행사 규모를 대폭 늘려 무료 공연과 야외 행사들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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