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으로 구분한다. 학종에서 가장 많은 732명을 뽑는다. 수시전형 간 복수지원은 할 수 있지만 학종 내에서는 복수지원을 할 수 없다.
학종은 △잠재능력우수자전형 370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133명 △학교장추천전형 40명 △고른 기회전형 85명 △농어촌학생전형 69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 25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10명 등을 선발한다.
모두 단계별 평가를 실시한다. 학종 1단계는 서류종합평가 100%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 전공 적합성, 인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2단계 면접평가에서는 제출서류를 토대로 전공 적합성, 인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이후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의예과, 간호학과에만 적용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74명을 모집하는데,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 논술고사 70%를 반영해 175명을 선발한다.
가톨릭대 측은 “본인의 적성과 잠재능력에 가장 적합한 전형을 찾아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형권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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