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강서마을 책축제’를 9월 1일부터 지역 내 8개 도서관과 함께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책축제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움을 더하는 체험형 행사다. 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8건의 독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첫 번째 행사로 9월 1일 ‘9월의 시작, 보고 듣는 책이야기’를 우장산 근린공원과 강서구민회관에서 연다. 어린이, 청소년,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영어 특화 도서관인 강서영어도서관에서는 강서영어 북 피크닉을 개최한다. 곰달래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페스타’를 준비했다. 14일 가양도서관에서는 ‘책 향기, 문화 향기’가 열린다. 가양도서관 인근 우림블루나인 지하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해설이 있는 재즈·팝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15일 꿈꾸는 어린이도서관에서는 ‘토이뮤지컬-목수장이 엘리’가 공연된다. 18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는 독서동아리 한마당이 열린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책축제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움을 더하는 체험형 행사다. 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8건의 독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첫 번째 행사로 9월 1일 ‘9월의 시작, 보고 듣는 책이야기’를 우장산 근린공원과 강서구민회관에서 연다. 어린이, 청소년,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영어 특화 도서관인 강서영어도서관에서는 강서영어 북 피크닉을 개최한다. 곰달래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페스타’를 준비했다. 14일 가양도서관에서는 ‘책 향기, 문화 향기’가 열린다. 가양도서관 인근 우림블루나인 지하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 해설이 있는 재즈·팝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15일 꿈꾸는 어린이도서관에서는 ‘토이뮤지컬-목수장이 엘리’가 공연된다. 18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는 독서동아리 한마당이 열린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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