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중소 협력회사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고질적인 갑을 관계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고 있다. GS칼텍스는 거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선지급하는 선급금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GS홈쇼핑은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터키 등 해외에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혀주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중소 협력회사 전용 판매관을 운영하는가 하면 해외시장 개척단 운용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서고 있다. IBK기업은행도 지난 2016년부터 IBK 소셜 벤처 성장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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