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 만족을 위한 안전운전 액세서리와 함께 다양한 편의 사양,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으며 기존 제품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트위지, 클리오(사진) 등 한국 시장에 없거나 침체돼 있던 카테고리의 모델들을 통한 개척자 역할은 르노삼성을 주목하게 만드는 이유다.
최근 출시한 QM3와 르노 클리오 전용 헤드업디스플레이(HUD)는 운전자 대시보드 상단에 거치,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여주는 장치다. QM3와 르노 클리오 HUD는 차량에 적용된 T맵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길안내 정보, 안전운전 정보, 정보 알림 등 기능을 제공한다.
QM3와 르노 클리오를 위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은 ‘차선이탈 경보’ ‘전방추돌 경보’ ‘차간거리 경보’ ‘앞차 출발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보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초소형차 트위지는 하반기 전기차 시장의 기대주다.
좁은 골목길을 달릴 수 있고 일반 차 한 대의 주차공간에 석 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 투어나 카셰어링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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