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올 가을·겨울 시즌 브랜드 모델로 김고은을 선정, ‘클레버(Clever)’ 라인을 선보인다. 클레버 라인은 30대 여성 직장인을 타깃으로 브랜드 고유의 캐주얼하고 세련된 감성을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라운드 셰이프에 페미닌한 가죽 묶음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거나, 컬러 배색의 스트랩을 적용해 사랑스럽고 인상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특히 천연 스웨이드와 유사한 외관뿐 아니라 가볍고 오염에 강한 소재 알칸타라와 함께 가죽의 조합으로 시크하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빈폴액세서리 클레버 라인은 새들백, 새첼백, 백팩, 미니크로스백 등으로 구성됐고, 올리브, 브라운, 머스터드, 네이비, 스카이 블루 등의 컬러로 출시됐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 고객을 겨냥해 준지(JUUN.J)의 감성을 불어넣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내놨다. 패셔너블하고 엣지 있는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토트백, 백팩, 숄더백, 웨이스트백 등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의 워싱 원단과 가죽 소재의 세련된 조합뿐 아니라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적용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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