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가 8년 만에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온다.
1994년부터 16년간 사랑을 받았던 KBS 간판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가 오는 9월 28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KBS 측은 29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8 가을 신설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기존 ‘TV는 사랑을 싣고’는 전문 리포터가 사연 속 주인공을 찾아나서는 추적과정 및 재연 VCR를 보며 재미를 추구한 반면, 새롭게 시작되는 ‘TV는 사랑을 싣고’는 남다른 사연을 가진 출연진들의 의미있는 만남에 초점을 맞춘다. 진행은 방송인 김용만, 윤정수가 맡는다.
이 외에도 KBS는 방송인 김제동이 진행하는 시사토크쇼인 ‘오늘밤 김제동’(9월 10일), 작곡가 겸 방송인 유희열을 내세운 정통 토크쇼 ‘대화의 희열’(9월 8일), 방송인 이영자, 홍진경이 나서 부모와 자식 간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관찰 토크쇼 ‘볼빨간 당신’(9월 11일) 등을 새롭게 론칭한다.
양승동 KBS 사장은 “신뢰도 1위를 회복하는 것이 과제”라며 “공영방송인 KBS를 신뢰받고 효율적인 시민의 방송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
1994년부터 16년간 사랑을 받았던 KBS 간판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가 오는 9월 28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KBS 측은 29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8 가을 신설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기존 ‘TV는 사랑을 싣고’는 전문 리포터가 사연 속 주인공을 찾아나서는 추적과정 및 재연 VCR를 보며 재미를 추구한 반면, 새롭게 시작되는 ‘TV는 사랑을 싣고’는 남다른 사연을 가진 출연진들의 의미있는 만남에 초점을 맞춘다. 진행은 방송인 김용만, 윤정수가 맡는다.
이 외에도 KBS는 방송인 김제동이 진행하는 시사토크쇼인 ‘오늘밤 김제동’(9월 10일), 작곡가 겸 방송인 유희열을 내세운 정통 토크쇼 ‘대화의 희열’(9월 8일), 방송인 이영자, 홍진경이 나서 부모와 자식 간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관찰 토크쇼 ‘볼빨간 당신’(9월 11일) 등을 새롭게 론칭한다.
양승동 KBS 사장은 “신뢰도 1위를 회복하는 것이 과제”라며 “공영방송인 KBS를 신뢰받고 효율적인 시민의 방송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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