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파생 분야 글로벌 금융 인재를 양성할 금융대학원이 부산에서 문을 연다.
부산시와 금융위원회, 부산대, 한국해양대는 30일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 내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금융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금융대학원은 부산대 파생금융대학원(25명)과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15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3학기제(해외연수 6학점 포함 45학점)의 전일제 단기 석사학위 취득과정이다.
국내외 금융 석학과 실무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도록 하고, 해양·파생 분야의 글로벌 대학과 연계한 해외 현장 연수도 실시한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부산시와 금융위원회, 부산대, 한국해양대는 30일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 내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금융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금융대학원은 부산대 파생금융대학원(25명)과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15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3학기제(해외연수 6학점 포함 45학점)의 전일제 단기 석사학위 취득과정이다.
국내외 금융 석학과 실무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도록 하고, 해양·파생 분야의 글로벌 대학과 연계한 해외 현장 연수도 실시한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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