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무배당 든든한 SMILE 운전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든든한 SMILE 운전자보험은 운전 중 사고로 구속되거나 공소제기 된 경우 변호사 선임비용을 최대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실손 보장한다.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해 합의가 필요한 경우 진단 정도에 따라 최고 3000만 원의 합의금도 지원한다. 확정판결 된 벌금형에 대해서도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자동차보험처럼 소멸성이 아닌 적립형으로 돼 있어 만기 시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도 있다. 아울러 상해입원일당, 상해수술비, 골절 화상 진단비 등 일상생활 속 위험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보험계약 2년 경과 후부터 매년 4회에 한하여 인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중도인출제도를 통해 고객은 급하게 필요한 자금에 대비가 가능하다. 인출금액은 기본계약 해지환급금과 기본계약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중 적은 금액의 80%의 범위 내에서 인출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응급실 내원 보험금 특별약관도 가입할 수 있다. 교통사고로 인한 응급실 이용이나 일상생활 중 긴급하게 응급실을 이용하는 경우를 대비한 보장내용으로 운전자가 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특별약관이다. 응급실 내원 시 내원 1회마다 최대 5만 원을 정액으로 보장한다.
고객은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1∼4급) 발생 시 보장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고 상해 50% 이상 후유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납입기간 동안의 총 납입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동일한 단체에 소속된 피보험자가 5인 이상으로 계약을 체결할 때 영업보험료의 1% 할인받을 수 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
든든한 SMILE 운전자보험은 운전 중 사고로 구속되거나 공소제기 된 경우 변호사 선임비용을 최대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실손 보장한다.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해 합의가 필요한 경우 진단 정도에 따라 최고 3000만 원의 합의금도 지원한다. 확정판결 된 벌금형에 대해서도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자동차보험처럼 소멸성이 아닌 적립형으로 돼 있어 만기 시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도 있다. 아울러 상해입원일당, 상해수술비, 골절 화상 진단비 등 일상생활 속 위험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보험계약 2년 경과 후부터 매년 4회에 한하여 인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중도인출제도를 통해 고객은 급하게 필요한 자금에 대비가 가능하다. 인출금액은 기본계약 해지환급금과 기본계약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중 적은 금액의 80%의 범위 내에서 인출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응급실 내원 보험금 특별약관도 가입할 수 있다. 교통사고로 인한 응급실 이용이나 일상생활 중 긴급하게 응급실을 이용하는 경우를 대비한 보장내용으로 운전자가 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특별약관이다. 응급실 내원 시 내원 1회마다 최대 5만 원을 정액으로 보장한다.
고객은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1∼4급) 발생 시 보장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고 상해 50% 이상 후유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납입기간 동안의 총 납입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동일한 단체에 소속된 피보험자가 5인 이상으로 계약을 체결할 때 영업보험료의 1% 할인받을 수 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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