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는 지난달 31일 서울 동대문구 교내에서 원윤희 총장,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 권오병 총동창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 기념관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념관은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2만782㎡, 3개 동 규모로 강의실, 실험실, 체육관, 연구실 등을 갖췄다. 국제회의장, 시민창작지원센터, 도서관 등은 시민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립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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