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풀시드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배상문은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비치우드의 캔터베리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웹닷컴투어 파이널 스테이지 2차전 DPA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쳐 합계 9언더파 271타,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배상문은 이로써 파이널 시리즈 상금 순위 11위로 올라서 25명에게만 주어지는 다음 시즌 PGA 투어 풀시드 확보 가능성을 높였다.
배상문은 전역 후 PGA 투어 27개 대회 출전권을 받아 이번 시즌 17개 대회를 소화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배상문은 다음 시즌 10개 대회 출전권만 남은 상황에서 2부 투어 파이널에 출전했다. 파이널 시리즈에는 웹닷컴투어 소속의 75명과 PGA 투어 올 시즌 하위 랭커 75명이 참가했으며 상금 순위 25위까지 다음 시즌 PGA 투어 카드를 받게 된다.
최명식 기자 mschoi@
배상문은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비치우드의 캔터베리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웹닷컴투어 파이널 스테이지 2차전 DPA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쳐 합계 9언더파 271타,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배상문은 이로써 파이널 시리즈 상금 순위 11위로 올라서 25명에게만 주어지는 다음 시즌 PGA 투어 풀시드 확보 가능성을 높였다.
배상문은 전역 후 PGA 투어 27개 대회 출전권을 받아 이번 시즌 17개 대회를 소화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배상문은 다음 시즌 10개 대회 출전권만 남은 상황에서 2부 투어 파이널에 출전했다. 파이널 시리즈에는 웹닷컴투어 소속의 75명과 PGA 투어 올 시즌 하위 랭커 75명이 참가했으며 상금 순위 25위까지 다음 시즌 PGA 투어 카드를 받게 된다.
최명식 기자 m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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