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2018 마포구 청소년정책토론회’를 오는 7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연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응답하라 민선 7기, 청소년 7000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마포구 초·중·고교생 7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된다.
마포 청소년에 관한 연구와 활동, 정책수립의 근거자료로 삼기 위해 추진된 조사는 각 학급으로 설문지를 배포해 △진로교육 △자원봉사활동 △복지욕구 등 4가지 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마포 청소년에 관한 연구와 활동, 정책수립의 근거자료로 삼기 위해 추진된 조사는 각 학급으로 설문지를 배포해 △진로교육 △자원봉사활동 △복지욕구 등 4가지 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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