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7일 축제의 거리(목1동 행복한백화점 뒤)에서 ‘양천복지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양천구,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천사회복지기관협의회가 민관ㄴ협력으로 추진하는 이번 축제는 장애인 생활체육 ○×퀴즈, 보치아(장애인 경기로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하여 승패를 겨루는 경기) 체험, 네일아트·캘리그래피 체험,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다문화체험 프로그램,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소개 등 30개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천구 관계자는 “양천복지한마당 축제가 장벽 없는 포용도시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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