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협력사 경쟁력이 곧 GS칼텍스 경쟁력’이라는 믿음 아래 협력사 생산성 혁신활동 지원을 통해 전략적 상생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GS칼텍스는 6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8년 생산성 혁신 고투게더(Go Together) 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GS칼텍스가 올해 지원 중인 12개 협력사의 개발구매부문 7개 사업, 연구·개발(R&D) 부문 7개 사업 등 14개 과제의 추진 내용을 점검했다. 고투게더 지원사업은 협력사의 제품 상용화 및 양산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협력사가 자체적으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GS칼텍스는 고투게더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협력사 매출 증대 116억 원, 비용 절감 12억 원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이날 보고회에서는 GS칼텍스가 올해 지원 중인 12개 협력사의 개발구매부문 7개 사업, 연구·개발(R&D) 부문 7개 사업 등 14개 과제의 추진 내용을 점검했다. 고투게더 지원사업은 협력사의 제품 상용화 및 양산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협력사가 자체적으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GS칼텍스는 고투게더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협력사 매출 증대 116억 원, 비용 절감 12억 원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