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서울시와 손잡고 친환경 발전소 건립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LG화학은 6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에서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에너지나눔과평화와 함께 ‘희망 Green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622㎾ 규모로, 하루에 약 2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앞으로 20년간 태양광 전력 판매를 통해 생길 수익금은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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