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한, 김지은, 임화선 교수 선정돼, 천명훈 총장, “우수 연구성과 교원 사기 진작”
 
가톨릭 관동대가 2018학년도에 연구업적이 빼어난 우수교원을 뽑아 표창하고 연구활동 장려에 나섰다.

가톨릭 관동대는 최근 2018학년도 연구업적 우수교원 시상식(사진)을 열고 김규한 토목공학과, 김지은 영어교육과, 임화선 의생명과학과 교수를 각각 표창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업적 우수교원 표창은 2017년도 기준 국내논문, 국제논문, 연구비 수주 부문에서 실적이 가장 우수한 교원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우수교원에게는 상장, 상금과 함께 연구실에 우수교원 명패를 부착했다.

천명훈 가톨릭 관동대 총장은 “교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은 곧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원의 사기를 북돋고 연구의욕을 높이기 위한 관심을 지속해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이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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