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의 저소득층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사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택사업본부·토목사업본부·재무관리본부·리스크관리본부·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 작업 등을 벌였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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