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총동창회(회장 김영주·사진)는 오는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캠퍼스 생활환경관과 학생문화관 앞 광장에서 정기 대바자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동창 간 교류 확대와 동창회 기금 마련을 위한 이번 정기 대바자회에는 총동창회 산하 55개 과(학부)와 5개 대학(원), 25개 국내지회가 참여한다. 각 과, 대학(원), 지회에서 기획한 아이디어 넘치는 제품이 선보인다. 유기농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 국내외 유명 브랜드 의류 제품, 화장품, 침구류, 아동용품, 애완동물 용품, 주방용품, 구두와 액세서리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이화여대 동창회 관계자는 “동창이 직접 만든 수제 제품과 기증받은 알뜰 품목 등 바자회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277-3386, 3387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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