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가 10일 이랜드리테일과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하고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및 사업장 내 중증장애인 직무영역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선 이랜드리테일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경영진과 백화점 점장들이 장애인을 위한 직무영역을 자체적으로 개발해보는 작업을 수행했다.
이랜드리테일은 NC백화점, 아울렛, 킴스클럽 등을 운영하는 유통전문기업으로 상시근로자 3937명, 장애인 74명(중증 45명·경증 29명)을 고용 중이다. 이랜드리테일의 장애인 고용률은 2017년 말 기준 법정 의무고용률(2.9%)보다 높은 3.13%다.
공단 관계자는 “이랜드리테일은 본사 사옥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도서관 사서직 및 음료·다과 관리직을, 각 매장에는 식자재품 관리 및 카트정비직 등을 장애인 채용 직무로 선정하고 실제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내 대기업의 혁신적인 장애인고용의무이행 지원 및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news119@
이랜드리테일은 NC백화점, 아울렛, 킴스클럽 등을 운영하는 유통전문기업으로 상시근로자 3937명, 장애인 74명(중증 45명·경증 29명)을 고용 중이다. 이랜드리테일의 장애인 고용률은 2017년 말 기준 법정 의무고용률(2.9%)보다 높은 3.13%다.
공단 관계자는 “이랜드리테일은 본사 사옥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도서관 사서직 및 음료·다과 관리직을, 각 매장에는 식자재품 관리 및 카트정비직 등을 장애인 채용 직무로 선정하고 실제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내 대기업의 혁신적인 장애인고용의무이행 지원 및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news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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