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북부의 키부주 베니 지역에서 방역관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지역을 출입한 동료에 대해 살균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콩고에서는 최근 4개월여 동안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89명이 사망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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