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태조사는 문체부(www.mcst.go.kr)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www.kpipa.or.kr)의 홈페이지와 웹페이지(http://출판분야실태조사.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정규직·비정규직, 프리랜서(외주노동자) 등 출판 분야 모든 종사자와 현재 출판 분야에서 일하지 않더라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사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미투운동을 통해 불거진 문화예술계의 성 인지 인권 환경을 파악하고 개선안을 마련해 나가기 위한 분야별 조사의 일환이다. 이번 조사에는 출판 분야 성희롱과 성폭력 실태, 성 인지, 성 편견 등에 대한 설문이 포함된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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