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스위스 소도시 브베 인근 라 투르 드 페의 한 잔디밭에 소녀가 물에서 구명튜브를 낀 채 놀고 있는 모습을 묘사한 대지미술이 그려져 있다. 2000㎡에 달하는 이 작품은 8일부터 30일까지 브베에서 열리는 ‘축제 이미지’ 비엔날레의 일환으로, 자연 염료로 만들어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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