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이 13일 시베리아 지역의 자바이칼주 추골 훈련장에서 열린 ‘동방 2018 훈련’에 함께 참가한 중국군 병사와 악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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