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 ‘KPGA 제34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이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린 ‘KPGA 제34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이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 챔피언 박상현(35)이 우승 상금 가운데 절반가량인 1억 원을 자선기금으로 내놨다.

박상현은 16일 대회 시상식이 끝난 뒤 주최 측과 한국프로골프협회에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환자를 위해 이 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상현은 이날 신한동해오픈 우승으로 상금 2억1천600만 원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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