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아메리카’ 출연키로
스튜디오 생방송 라이브 진행


그룹 방탄소년단(사진)이 미국 뉴스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한다.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는 19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은 26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위치한 ‘굿모닝 아메리카’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며 “방탄소년단은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이어 ‘굿모닝 아메리카’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 ABC를 대표하는 아침 방송으로, 뉴스를 비롯해 시사, 교양 등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내용을 다룬다. 맷 데이먼과 조지 클루니 등 할리우드 스타와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출연해 인터뷰와 공연을 선보이는 등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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