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은 문화나눔의 하나로 미술관을 통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현대 미술과 디자인 전시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젊은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02년 개관한 ‘대림미술관’은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출발해 현재는 사진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소외계층의 주거 시설을 개선하는 행복나눔 활동도 2005년부터 펼쳐오고 있다. 사랑나눔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전국 곳곳의 보육원, 요양원, 복지회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맑음나눔 활동은 후손에게 맑고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것으로 일례로 2005년부터 본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분기별로 남산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 밖에 장애인, 사회적 약자들에게 물품 및 성금을 기탁하고, 장학재단을 통해 대학생과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하는 소망나눔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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