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찬병(사진) 연세대 공대 언더우드특훈교수가 최근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분자·바이오·통신 저널의 편집장으로 선출됐다. IEEE는 160여 개국 전기, 전자, 컴퓨터 유관 분야 전문가 42만여 명을 회원으로 둔 100여 년 역사의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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