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환절기를 맞아 ‘먹기 좋은 탕거리’를 제공한다. 농협유통은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쌀쌀할 때 먹기 좋은 탕거리 모음전’(사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먹기 좋은 탕거리를 최대 2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에 따라 대구 탕거리(1팩)와 꽃게 탕거리(1팩), 우럭 탕거리(1팩)는 종전 1만3900원에서 1만900원에 판매하고, 동태 탕거리(1팩)는 1만900원에서 89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번 모음전에서 선보이는 탕거리는 평소 생선을 손질하기 어려워하는 1~2인 가정과 어르신들을 위해 요리하기 쉽도록 손질해서 팩으로 담아냈고, 양념장과 채소도 동봉해 판매한다. 농협유통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탕거리 모음전 시식행사’도 열어 고객들의 기호에 맞는 탕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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