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서울 패션위크 열려
美·유럽 등 바이어 130명 방문
10월 들어 패션·뷰티 업계도 ‘축제’시즌을 맞았다.
1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연내 가장 큰 패션 행사인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2019 S/S(봄·여름) 헤라 서울 패션위크’는 서울디자인재단 주최로 아모레퍼시픽 헤라, LG전자 트롬스타일러, 달콤커피 비트, 동아TV,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올해는 글로벌 패션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신진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15일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42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여하는 패션쇼인 ‘서울 컬렉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21개의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문 수주 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 서울’과 13회에 걸쳐 2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도 진행된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최고급 럭셔리 백화점 바니스 뉴욕과 해외 명품 온라인 편집샵 네타포르테, 매치스패션닷컴, 런던 유명백화점 셀프리지스 등 미주, 유럽의 유명 백화점 및 편집샵 바이어 약 30여 명과 아시아권 바이어 130여 명이 방문한다.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는 이번 패션위크에도 모든 브랜드의 메이크업을 총괄하며 뷰티 트렌드를 제시한다.
한편 12일부터 3일 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주최로 ‘2018 대구국제 패션문화페스티벌’이 열린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美·유럽 등 바이어 130명 방문
10월 들어 패션·뷰티 업계도 ‘축제’시즌을 맞았다.
1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연내 가장 큰 패션 행사인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2019 S/S(봄·여름) 헤라 서울 패션위크’는 서울디자인재단 주최로 아모레퍼시픽 헤라, LG전자 트롬스타일러, 달콤커피 비트, 동아TV,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올해는 글로벌 패션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신진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15일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42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여하는 패션쇼인 ‘서울 컬렉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21개의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문 수주 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 서울’과 13회에 걸쳐 2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도 진행된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최고급 럭셔리 백화점 바니스 뉴욕과 해외 명품 온라인 편집샵 네타포르테, 매치스패션닷컴, 런던 유명백화점 셀프리지스 등 미주, 유럽의 유명 백화점 및 편집샵 바이어 약 30여 명과 아시아권 바이어 130여 명이 방문한다.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는 이번 패션위크에도 모든 브랜드의 메이크업을 총괄하며 뷰티 트렌드를 제시한다.
한편 12일부터 3일 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주최로 ‘2018 대구국제 패션문화페스티벌’이 열린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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