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일간 ‘북한산 韓문화 체험특구’ 일대에서 ‘2018년 문화다양성이 있는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은평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문화마을을 지향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2011년 북한산과 아웃도어를 테마로 시작해 올해 8회째 맞는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은 은평구 대표 관광축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특화 문화다양성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된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축제로, 은평지역의 특성을 반영한다.
축제는 ‘문화다양성이 흐르는 韓문화체험특구’라는 주제로 구파발역 3번 출구 인근 ‘롯데몰 은평점’ 옆 부지에서 진행된다. 韓문화 체험특구 안내와 서울 속 마을여행 ‘은평한옥마을’, 문화다양성, 韓문화 체험과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안내 부스가 마련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 다양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감대 확산을 통해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좋은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2011년 북한산과 아웃도어를 테마로 시작해 올해 8회째 맞는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은 은평구 대표 관광축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특화 문화다양성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된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축제로, 은평지역의 특성을 반영한다.
축제는 ‘문화다양성이 흐르는 韓문화체험특구’라는 주제로 구파발역 3번 출구 인근 ‘롯데몰 은평점’ 옆 부지에서 진행된다. 韓문화 체험특구 안내와 서울 속 마을여행 ‘은평한옥마을’, 문화다양성, 韓문화 체험과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안내 부스가 마련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 다양성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감대 확산을 통해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좋은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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