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한 성인영화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가운데)가 11일 독일 베를린 개최 성인오락 박람회 ‘비너스’ 개막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니얼스는 트럼프 미 대통령과 한 차례 관계를 했다고 폭로했었다.

<베를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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