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현(사진) LG전자 H&A 사업본부장(사장)이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3회 전자 IT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송 사장은 지난 2012년 LG전자 러시아법인장으로 부임해 LG를 러시아의 ‘국민 브랜드’ 반열에 올리며 국가 위상을 높였으며, 2017년부터 H&A사업본부장을 맡아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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