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 무료로 장난감·도서·영상자료 등을 빌려주는 ‘도담도담 장난감월드’에서 내년부터 택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임산부·조손 가정·다둥이 가정·장애 부모 가정 등이 장난감월드를 직접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내년부터 2개 대여점에서 택배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지난 2008년부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6개 대여점에서 매년 20여만 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 45만여 점의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자세한 안내는 지역별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대여점이나 홈페이지(http://www.dodamtoys.or.kr)를 방문하면 된다.
인천 =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시는 임산부·조손 가정·다둥이 가정·장애 부모 가정 등이 장난감월드를 직접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내년부터 2개 대여점에서 택배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지난 2008년부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6개 대여점에서 매년 20여만 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 45만여 점의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자세한 안내는 지역별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대여점이나 홈페이지(http://www.dodamtoys.or.kr)를 방문하면 된다.
인천 = 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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