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수(사진)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최근 한국유전체학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 윤 교수는 한국혈전지혈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수혈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12년부터 국제종양유전체컨소시엄의 한국 대표로 혈액암유전체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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