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獨·日 등 찾아가 투자 호소
9개월간 6억4100만달러 유치


울산시가 외자 유치를 통해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글로벌 울산 세일즈 마케팅’에 팔을 걷고 나섰다.

30일 울산시에 따르면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해외 투자유치단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독일과 영국, 일본 등을 방문, 울산지역 내 투자 유치에 나섰다.

울산시의 올해 외자유치액은 9월 말 현재 6억4100만 달러로 최근 3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추가 유치를 위해 해외 기업을 찾아 나선 것이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곽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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