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두 번째 줄 오른쪽 여섯 번째)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박태호(〃일곱 번째) 하누리 장애인주간 보호센터장, 유성훈(〃여덟 번째) 금천구청장 등이 29일 서울 금천구에서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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