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재단(이사장 정덕구·사진)은 지난 29일 중국 현지에서 중국개혁발전연구원(CIRD)과 한·중 양국 간 보완적 산업구조 발전을 위해 전문가 회의를 매년 1회 열기로 하고 양 기관 간 약정서에 서명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회의는 상반기 중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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