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에이스경암 안유수(에이스침대 회장·사진) 이사장이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일 3억 원을 기탁했다. 안 이사장은 지난달 28일 강원 홍천에서 발생한 한 빌라의 화재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관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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