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공모전’에서 수요자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인 ‘보린주택’ 사업으로 기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주거복지문화대상 공모전은 전국 주거복지활동 중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공모전에서 당선된 개인과 기관, 단체 우수활동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돼 전국에 배포된다.금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천구는 다양한 계층의 주거복지를 위해 지역 특성을 살린 주거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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